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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후기 및 성적향상 사례

학생들 수학 수업을 해온지 15년이 넘었네요 태전동에서만 8년을 수업하면서 많은 학생들을 만나고 나름 학생들에게 좋은 결과를 주기 위해 노력해왔었습니다. 동학인 사이트를 오픈하며 이 곳에서 실제 수업을 들은 선배들의 경험담이나 후기 진학 성공 실패 사레 등을 보면서 얼마나 어떻게 노력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윤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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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습사례] 포기하지 않은 선배들의 수능역전!
작성자 미노쌤 (ip:)
  • 작성일 2016-10-08
  • 추천 1 추천하기
  • 조회수 6
  • 평점 0점

과거 대수능 치른 선배들의 입시 후기입니다.  고3 4월 수학 모평 6~8등급에 뒤늦게 수학공부를 시작하여 4등급을 달성하여 원하는 대학에 진학한 선배들의 이야기 입니다.

 

선영이랑 은비를 만나 본격적으로 수능 등급 4등급을 목표로 그외 하은이 나영이 라는 친구까지 4명이서 같이 고3 수학 기초부터 시작하여 수능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후기를 통해 혹시 수학을 포기 했거나 또는 수학 백분위 성적이 조금 저조하여 고민중인 친구들에게 아직 늦지 않았음을

얼마든지 수학을 전체 평균에 플러스 되는 과목으로 만들수 있음을 느꼈으면 합니다.

 

위 선배들중에 선영이는 명지대 식품영양학과로 문과에서 이과로 교차지원을 해서 들어갔고

은비는 단국대 천안  제약공학과로 교차지원해 들어갔으며

하은이는 명지대 유아교육과로 수시 특기자 전형으로들어갔습니다.

나영이는 기말내신까지만 따고 수능없이 마무리 한 케이스인데

 

중3 기초도 조금 부족하여 고1 고2 고3 과정을 수시로 단원별로 필요할때마다 반복시키며 수능 출제 유형으로 학습하며

모르는 부분이 나올때마다 해당 단원과 관련된 고1 고2 과정들을 정리하며 여름방학동안 특훈을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약속되기를 본인이 하고자 하는대로 행동하고 수업참석한다면 어차피 하다가 결과도 안나오고 접어야 한다

1~2년을 허송세월 했으니 남은 6개월이라도 열심히 하면가능은 한데 선생님이 시키는데로 아침에 나오라구해도 나오고

주말에 하루종일 학원에 있어야하기도 하고 그럴텐데 시키는데로 따라와 준다면 아이들이 필요한 수시 최저등급이 4등급이었기에 해당 등급을 만들어 주겠노라고 약속을하고 시작한 수업이었습니다.

 

기특하게도 부시시한 모습으로 조금은 늦게 나왔지만 꼬박 꼬박 나왔으며 심지어 학원에 밥솥까지 가져다 놓고 밥해 먹으며

반찬도나눠서가지고와 나역시 아침도 못먹고 나올때가 많았는데 아이들과 어불어 참치에 스팸에 김에 종이컵에 넣어돌린

계란으로 독특한 수포자반의추억으로 남게 되었네요,

 

아이들이믿고 따라줬기에 원하는 등급 만들수 있었고 그래도 성실하게 학교에서 내신관리를 해서 2점후반대에서 3점대 등급은

받아두었기에 두과목 합 6을 맞춰서 수학4  사탐2 로 선영이는 명지대를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단 6개월만에 기적을 만들어낸 선영 선배와 은비선배의 사례가 이 글을 읽는 혹시 수학에 손을 놓았던 친구들에게 도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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