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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및 학습정보공유

유,초,중,고 학원 및 학습 정보를 공유하는 게시판입니다. 경기도 광주지역 유치원부터 초,중,고 학교들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좀 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학습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좋은 정보나 자료도 공유해주시고 포인트도 받아 쇼핑도 즐기세요. 쇼핑상품은 지속적으로 추가 예정입니다.^^ 좋은 정보나 자료 공유에 대한 포인트는 운영자가 가끔 무작위로 뿌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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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등학습편]수학과목 대학입시 실패 예방법
작성자 운영자 (ip:)
  • 작성일 2018-07-29 13: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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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
  • 평점 0점

[모바일에서 화면구성이 이상하다면 pc로 게시글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서강대 수학과 95학번으로 대학을 가게되고  대학 들어가자말자 친척분께서 과학샘으로 계시다보니 소개로 고1학생을 처음 과외지도하였던 것이 학생들 수업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어언 20년 넘게 본격적으로 학원 및 공부방 교습소 등을 전업으로 하며 살아온지 15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많은 학생들을 만나서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함께 만들어 주기위해 학습 코칭을 비롯하여 잘 못하는 부분들을 집중 연습하여 그런 부분을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게 하였고 결과론적으로 수학과목이 적어도 그 학생의 입시에 plus 가 되거나 또는 입시 성공에 큰 영향을 끼치도록 도와왔습니다.

초기 서울 신촌지역에서 학원생활을 하였고 졸업후에는 강남대치동에서 자체 교습소운영을 하다가 경기도 광주로 와서  수학 수업을 한지도 어느덧 8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8년전과 지금은 또 아이들의 학습적인 환경들이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적성전형,교과전형,학생부전형  등을 기본으로 학교마다 다양한 전형 등을 두고 학생들을 뽑기에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도 심지어 초등학교때 부터 아이의 미래르 위해 입시를 위해 미리부터 인생을 설계해 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EBS진로진학 상담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입시에 조금이라도 도움되기위해 저도 배워나가고 있지만 계속 배우고 노력하지 않으면 변화하는 상황에 대처할수 없는게 현재으 입시 현실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과목을 다 잘 해나가면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대단하기도하고 어쩔수 없는 경쟁사회의 현실속에 때론 안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키우는 것도 맞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래도 어떤 대학을 갔고 어떤 친구들과 교수님 밑에서 수업을 해 나갔는지도 그아이와 소통한 주변 사람들과의 동반성장도 무시할수 없을만큼 인생에서 중요하기에 좋은 대학 진학을 통한 학습적인 환경과 친구,선배,은사님의 연결은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어쨌거나 사설이 길었습니다만 오늘 글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조,중,고를 거치면서 수학을 잘한다고 생각한 내아이가 고2,고3이 되어가면서는 수학때문에 진학성과를 낮춰야 하거나 심지어 수포를 하는 경우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어디까지나 15년간 학생들을 지도해오며 겪어온 학생들의 사례를 통해 어떤학생들은 곧 잘 해내고 어떤 학생들은 실패하는지를 지켜봐왔기에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수학에서 적어도 입시에 실패하지 않도록 하는 몇가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성장단계에 맞춰 수학학습이 잘진행되어 간다면 겉으로 보기에만 90~100점이 아이가 아니라 고등학교 가더라도 90~100을 맏을 수 있는 내실이 꽉찬 수학학습이 제대로 된 아이가 되는 것이 목표니간요.


첫째, 수학과목은 연산능력도 중요하지만 차분하게 사고할줄 모르는 친구들은 곧잘 실수도 하기에 안정된 수학 실력을 가지지 못합니다.
그래서 유초등때는 연산능력향상과,사고력향상을 지속 훈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창의성 훈련도 시켜야겠지요.  아이가 차분하면서도 신속하게 문제를 잘 해결해나가는 단계가된다면 좀 더 심화나 상위단계로 넘어가도 되겠죠. 평범하게만 준비해서는 대학입시(내신,수능,수리논술등)에서 상위권에 랭크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니깐요. 저도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를 폄범하게 동네 초등 전과목 학원이나 공부방에 보낸다면 과연 1년이흐르구 2년 3년이렇게 6년이 흘러간 뒤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원장님이 꼼꼼하시다고 해서 공부방 선생님이 아이를 잘 챙겨준다고해서 그런 결과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물론 아이의 인성적인 면과 연결되어 있기에 좋은 선생님과 원장님을 만나는 것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초등학원을 운영하진 않았지만 물론 과거에 대학시절 초등부 수업도 했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의 수업이 정말 선생님의 열정과 인내심 그리고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있지 않으면 쉽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  그냥 폄범한 정도만 되어도 괜찮다면 좋은 선생님과 원장님을 찾아서 아이를 6년간 맡기는 것 만으로도 그뤠잇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내 아이가 나은 미래를 열어나가는 것을 원하신다면 당연 아직 어릴때는 아이들이 뭘 해야할지를 모르기때문에 어머니께서 노력하셔야 합니다. 무엇을? 방금 말했듯이 좋은 원장님의 학원에 맡겨서 전과목 기본학습을 시키는 것은 당연한 것이구요 굳이 학원을 보내지 않아도 집에서 아이의 교육을 어머니께서 초등학교때만큼은 주도적으로 맡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기본 학습이외에 시중에 좋은 컨텐츠들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는 창의 사고력 수학 교구나 학습법 등이 많이 있기에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즐겁게 공부가 아닌 학습놀이로 인지할수 있는 그런 컨텐츠들이나 학습 등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 훈련을 추가적으로시켜주셔야하구요. 더불어 일반적인 초등 전과목학원에서 집중적으로 연산 훈련을 시켜줄정도로 선생님들이 한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진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구몬이나,재능,눈높이 등의 선생님과 연산능력 훈련을 병행하는 것도 권장 드립니다.
물론 전과목 수업을 통한 배경지식 강화에 사고 창의력 수업에 연산강화 훈련 등을 다 시켜야하니 비용도 어느정도 들고 하지만 아이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고 어려서 투자한 결과로 오히려 고등학교때는 학원비가 덜 들어가면서 더 나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면 기꺼이 어려서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어 주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어머니께서 학습하시고 연구하시고 노력하신다면 당연 비용절감도 하면서 자녀를 좀 더 뛰어난 아이로 만들어 갈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우연한 기회에 민사고(민족사관고등학교)를 보낸 학부모이자 강연활동도 많이 하시는 분을 뵈었던 적이 있습니다. 민사고를 아이가 갔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입시를 아는 사람에겐 대단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더욱 이 분이 대단해 보이는 것은 고등학교 아이와 소통하며 다정한 아들과 어머니 사이라는 것입니다. 보통은 아이의 공부를 위해 이것 저것 시키며 충돌하다보면 자녀와 학부모사이에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알게 모르게 충돌이 나있어 관계에 금이 가있는 가정들도 상당히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어떻게 자녀 양육을 하였기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민사고 합격까지 이루어내었는지 궁금했었습니다.

결론은 아이를 위한 엄청난 어머니의 노력이 있으셧고 강제적이 아니라 자발적인 동기부여를 통한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수 있는 아이로 훈련 시켜 나갔기에 가능한 결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경기도 광주 지역에 모셔 강연이라도 한번 해보고 싶은 분이기도 합니다.

현재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키우면서 그 분을 과거에 같이 뵈었고 아이 교육을 위한 조언도 구하고 했었기에 나름대로 제 와이프역시
그러한 아이로 키우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등1학년이니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유,초등 단계에서는 많은 책들을 읽는 책읽기 습관부터 아.. 수학뿐 아니라 모든 아이 배경지식의 근본은 언어적인 학습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도 드려야겠네요. 읽기나 이해력이 정립되지 않은 친구들은 당연 수학 학습도 느릴수 밖에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습관화하여 아이들의 배경지식과 읽고 생각하는 능력를 배양시켜주시고 읽었던 책들을 같이 이야기 하며 토론하고 질문도하면서 아이들이 말하고 요약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은 초등 전학년을 통해 계속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언어학습이 되겠습니다.  수학은 위에서 말씀드린 기본학습,사고창의학습,연산능력 배양등이 이루어진다면 중학교 올라가서 수학과목은 걱정안하셔도 되겠지요.

글을 적다보니 길어졌네요.  초등수학학습편을 종료하고 다음글에서는 중학생 자녀의 수학 학습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중학자녀의 경우 초등학교때 준비가 잘되었던 안되었던 학교 내신이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별 문제 되지 않습니다. 반복적으로
학원에서 학습시켜 시험 준비를 시킨다면 중학교때 결과야 나오게 만들 수 있으니깐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 가서 가 문제가
되기에 중학교때 받은 100점이 고등학교가서도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는 심화과정까지 정복가능한 90~100점이냐가 중요하겠죠.
중학교때까지는 90점 100점이던 자녀가 고등학교가서 무너지는 경우를 워낙 많이 주변에서 보셨을 겁니다. 2탄에서는 중학자녀의
대학입시 실패 예방을 위한 학습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이상 태전동에서 윤 쌤였습니다. see you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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